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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바닥을 정확하게 포착하는 최고의 기술이 있다(공개방송)

안녕하십니까? 한옥석소장입니다.

오늘은 장중 내내 공개방송으로 진행됩니다. 매일 같이 하루 단타 수익 3~5%씩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으로 대응하고 있는 이유는 시장의 여건이 이러한 방식의 투자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단타매매가 장중 저점에서 매수해서 오르면 매도하기 때문에 비교적 편안하고 여유있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저희방의 특징입니다.

그만큼 바닥을 잘 안다는 의미입니다.

주식은 매수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매수를 하지 않으면 손익이 없습니다. 투자의 첫 행동이 매수인 만큼 이러한 매수타이밍이 완벽해야 수익은 자동적으로 따르는 법입니다.

바닥을 잘 아는 자의 최고 장점입니다. 한소장의 매매기법이나 옥석가리기 지표에서의 TSBS시그널은 대부분 저점에서 하락할 때 매수해서 오를 때 매도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매일같이 3~5%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위험하지도 않고 조급하지도 않습니다.

하루 3~5%의 초단타(데이, 또는 1박2일) 수익을 추구하시는 분들은 오늘 방송에 참여하시면 느끼는 바가 클 것입니다.

아침 8시부터 방송이 시작됩니다.

 

뉴욕증시가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벌써 거의 일주일 째 답보상태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이같은 요인은 미.중 무역협성이 교착상태에 빠져있고 이를 대체할 만한 마땅한 모멘텀이 부재하다 보니 지루한 과정이 이어지는 형국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의미를 뒤집어 보면 교착상황에서도 하락하지 않는 미국증시라는 점에서 미국증시의 견고함이 느껴지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이번 조정을 어느 정도 거치고 나면 다시 상승의 나래를 펼 것으로 봅니다.

 

미.중 무역협상은 중국의 경제위축, 트럼프의 필요한 대선소재의 입장에서 서로에게 필요한 상황입니다. 아직은 밀고 당기는 밀당이 이어지고 있지만 결국은 서명을 위한 편대를 들게 될 것으로 봅니다. 시간이 좀 더 필요한 것 뿐입니다.

 

우리증시와 중국증시는 마땅히 미.중 무역협상의 1차적 타결이 이루어지게 될 때 상승을 본격화할 것입니다. 그만큼 중국(수출 24.6%)과 미국(수출12.1%)에 대한 경제의존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이루어져야 글로벌 경기도 회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고, 글로벌경제 의존도가 높은 우리경제도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당분간 등락혼조가 이루어지겠지만 결국 우리증시도 조정을 탈출할 것으로 봅니다. 그 시기는 다음주가 될 것으로 봅니다.

 

오늘은 3분기 실적이 마감하는 시점입니다. 실적이 부진한 점이 각 개별종목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4분기는 기저효과로 3분기 보다는 호전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적개선이 시장의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의 개각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이낙연총리의 거취문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총리직 사임은 곧 대선활동으로 인식되는 만큼 주가의 변화를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여타 잠룡들의 움직임에도 자극제가 될 것이며 이로 인해 시장에서는 정치권 테마가 수시로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밀릴 때 매수해서 오를 때 매도하는 단타 차익기회가 주어지는 셈임니다. 이를 잘 활용해서 수익으로 연결시키는 것이 우리 투자자들의 입장입니다.

 

북한은 미국의 구애에 반응을 하고 있긴 합니다. 12월 만남에 응할 수는 있지만 보다 생산적인 것을 바라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함의될 수 없는 만남은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곳 체제보장과 경제재재 해제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미국입장에서는 불가한 입장입니다.

미국의 입장 변화가 없는 한 쉬운 합의는 없을 것입니다. 때문에 주가도 오를 듯 말 듯한 모습일 것입니다. 과거의 화려함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일 것입니다.

만난다는 소식이 있다면 반짝 할 것이지만 그 결과를 보장할 수 없는 상황밈을 알고 있는 우리로써는 매력의 수위를 높일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자동차 손해율이 최악이라는 기사가 뜨는 것을 보면, 손보사의 실적이 부진함을 의미함과 동시에 당국에 대한 보험료인상 요구서를 제출하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조만간 보험료인상 가능성 기사가 뜰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에 따라 손보사에 대한 관심도 다시 가져 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일 시장의 부진속에서도 IT부품장비주의 움직임이 비교적 좋았습니다. 종목별로 실적도 안정되고 있고 수급도 비교적 양호해 시장부진의 대안으로 삼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물론 동반상승은 없습니다. 선별적 상승이 가능한 만큼 메이저 매수가 양호한 종목에 선택적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폴더폰, OLED주 등이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시장이 오르면 순간적으로 떨어져 고가선을 길게 달거나 시초가 보다 낮은 음봉캔들로 마감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요즘은 몇몇 종목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오를 듯 하다가 밀려버리는 경우가 많아 추격매수하면 손실이 클 수 있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점매수를 잘 하고 오를 때 일정한 수익권에서 차익을 챙기는 전략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입니다.

 

시장의 이같은 특성에 맞추어 우리도 탄력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입니다. 시장에 맞춘 투자가 필요하지 시장이 우리의 구미에 맞도록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한소장의 단기차익은 현재의 시장에 맞는 대응법인 셈입니다. 이에 큰 실수 없이 차근 차근 진행하다 보면 계좌는 하루가 다르게 호전될 것입니다.

 

지금은 느릿하게 움직일 때가 아니고 좀 더 빨리 움직여야 할 때입니다. 나이가 많다고 생각까지 느리지는 않습니다. 항상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가 계좌에 큰 변화를 가져 올 수 있는 것입니다.

낚싯꾼이 던진 먹잇감을 덮석 무는 고기가 되지 말고, 먹잇감을 던지고 고기를 낚는 진정한 낚싯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변동성이 좋은 종목 중 저점 매수 후 반등 때 차익을 챙기는 전략입니다. 부실한 종목은 피하고 핫테마나 변동성이 잦은 특성을 가진 종목을 중심으로 조금 발빠르게 대응하는 전략이 최선일 것입니다.

 

우리에겐 바닥을 잘 파악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그 기술을 전개하면서 계좌를 하루 하루 살찌게 하는 것 외엔 특별히 바랄 것이 없습니다.

우물쭈물하지 말고 추천하는 종목에 과감한 대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매도타이밍이 제시되면 즉각 매도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