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주요메뉴

핫 서비스

WOWNET HOT


베스트 전략가 랭킹

> 투자전략 > 오늘의 전략 > 투자데일리 자세히보기

기업분석 94...법인세 제비용<6>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and 예술적분석> 도서구매 ☜ 클릭

 

 

 

 

 

 

<<<샤프슈터의 "분석"  번째 이야기>>>
.
기업분석 94...법인세 제비용<6>
.

영업이익이 잘 난다고 해도 자금 회수가 늦어지거나, 혹은 대손충당금 적립 문제가 생겨도 법인세에 잘 드러난다.
그래서 법인세 납부가 추세를 가지고 감소하는 종목에 대해서는 늘 경계를 강화해야만 해. 
하나의 예를 더 들어보자.
.


.
대우건설에 대한 풋백옵션 때문에 7개월 동안 26000원에서 8000원대로 곤두박질 친 종목이다.
자신의 몸집보다도 과도하게 큰 대우건설에 대한 인수에 참여했는데, 하필이면 그 이후 금융 위기가 오면서 부실이 커지기 시작했어.
당시 재무제표를 보자. 
.


.
맨 윗줄의 영업 이익을 보거라. 
호전되고 있지?
아마도 영업이익만 보고 이 종목을 들고 있었거나, 혹은 물타기를 계속 했다면 그 해 엄청난 낭패를 보았을 것이다. 
.
이제, 맨 아래 법인세 제비용을 보거라. 
현저하게 악화되고 있어. 
결국 2009년 3분기에 들어서면서 마이너스로 전환되고 있는데, 얼마 가지 않아 그해 12월 말에 이 회사는 결국 워크아웃을 신청하게 된다. 
이처럼 법인세라고 하는 것은 그 회사의 영업활동은 물론이고, 회사가 처해 있는 현재 상황도 잘 대변해준다.
.
물론 법인세가 줄고 있는 회사를 무조건 나쁘게 볼 필요는 없어. 
조선업종에서 DTA가 많았다면 어느 순간 법인세 제비용이 감소할 수도 있다고 했지?
현명한 투자자라면 법인세 비용이 하락했을 경우, 적어도 그 하락 요인이 무엇 때문이었는지는 분명하게 살펴야만 한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